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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 1화 리뷰

카야노 아이 2018. 4. 8. 20:00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 1화 리뷰

File 1. 카트리에일과 이상한 집


어렵게 돈을 모아 가족과

이사온지 얼마 안된집 

하지만 며칠뒤에 아내와

딸이 모두 사라져버리고

집안엔 자기 혼자만 남아버린

사이먼 라이트는 형사도 불렀지만

사라져버렸고 유명탐정 레이튼을 찾아왔지만 

그의 딸 카트리에일 레이튼이 맞이하여

결국 사건을 그녀에게 의뢰한다.


이야기를 듣고 흥미를 보이던

카트리에일은 그가 넥타이에

꽃은 값비싸 보이는 핀을통해

부자짓 아들이라는걸 알아내고

물건을 제자리에 놓는 개

비뚫어진 소년의 그림

13세 가출한 사이먼의 남동생

아버지 장례식도 오지 않던 그에게

아버지가 유산을 상속하자 마음이

상한 형 사이먼은 스스로

살아가기로 결심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카트리는 노아를

이용해 지하 통로가 있다는걸

알아내고 그곳에 가족이

갇힌걸 알려준다.


카트리에일 레이튼

조수 노아 몬틀

사건 의뢰인 사이먼 라이트

집한채 값과 맞먹는 독수리 넥타이핀

물건을 원상복귀 시키는 개

13살 가출한 남동생의 초상화

돌아가진 아버지

부동산 업자로 지을 권한 사이먼의 남동생


지하로 내려간 카트리는

부인에게 수상한 장소를

물어봤고 문의 독수리문양을

본 그녀는 사이먼이 가진

매모양 열쇠로 열라고 한다.

그곳엔 엄청난 양의금괴가

있었고 그것은 남동생의

초상화 가까이 사이먼이

왔을때 유산을 주려던

아버지의 계획이었다 알려준다.


알고보니 집을 구매하라고

권한 부동산 업자는

13세때 가출한 남동생이었고

그는 항상 형을 본받으라고

아버지에게 들었다고 말해준다.

동생과 형이 집이 연결되어

형제의 화해와 사이좋게

지내길 바랬던 아버지의

메시지를 알려준 레이튼과

두 형제가 손을 마주잡으며

화해하면서 이야기는 마무리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 2화 리뷰

카트리에일과 악마의 드레스는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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