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애니/리뷰방2018.01.21 21:00

슬로 스타트 3화 리뷰

눈물이 뚝뚝


골든 위크를 맞이하여

부모님의 방문을 받게된

이치노세 하나

일요일 타마테 에이코

카무리와 같이 보내기로한

하나는 언제나 부모님이

방문할때는 기뻤지만

헤어질때의 허전함을 이번엔

느끼지 않을수 있었다.


각자 일정을 마치고 집들이와

실력고사 대비 시험공부를 겸해

하나의 집에 방문한 세사람

에이코와 카무리는 월초가 생일인 

하나와 이번달에 생일이 있는 

타마테의 공동 생일축하를 해주며

케익과 함께 곰돌이 인형을

선물로 주고 이제 같은 나이라는

타마테의 말에 눈물을 쏟는다.


집에서 할게 없어 공부만

했던 하나는 이것저것 

질문하는 세사람을 대하면서

공부에 전념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세사람과 작별인사를 하고

집에 돌아온 하나는

부모님이 놓고간 선물을

발견하고 친구가 준 선물과

함께사진을 찍은뒤 흐뭇해한다.


슬로 스타트 4화 리뷰는 다음주에~


이제 카캡사 리뷰 올리고 마무리를 지어야지

그래도 이것들 21시 이전에 마무리가 되서 다행이네

Posted by 카야노 아이
신작애니/리뷰방2018.01.21 20:00

Citrus 3화 리뷰 시트러스 3화 리뷰

sisterly love?


아이하라 메이를 향한 마음이

사랑임을 깨닫고 이사장실을

 방문한 유즈는 기침으로 쓰러진 

할아버지를 병원으로 옮겨주고

뒤늦게 도착한 메이와 옥상에서

대화를 나눈다. 이름 정도는 불러달라는

메이와 자기 나름대로 변화를 하려는

그녀를 보며 유즈는 만족하며 떠난다.


다음날 이사장 할아버지

유즈에게 사과와 감사말을 전하며

퇴학도 철회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당분간 손녀 메이에게도 하고

싶은대로 하라 당부하고

집에 다시 돌아온 메이를

어머니가 반기고 기념으로

새침대를 들여놓는다.


메이와 다시 지내는데다

같은 침대에서 잘생각을 하니

그날밤 유즈는 잠을 못이뤘고

메이의 머리칼만이라도 만지려 손을

뻗자 덥다며 일어난 메이는

요를 펼쳐 따로 자려 한다.

유즈가 이름으로 불러주지 않는

이유를 물어보자 너에게

흥미가 없어서라 대답하는 메이


하루미 귀여워


흥미가 없는데 키스는 왜하냐고

유즈가 묻자 너의 입을 다무는데

효과적이라고 대답하는 메이

결국 유즈는 화를 내며 토라진다.

화장실 청소를 마치고 온

유즈는 책상위에 놓은 메이의

쪽지를 보고 즉시 이사장실로 달려가고

자매간의사랑을 다룬 만화를

들이밀며 어머니 걱정시키지

말라고 당부하는 메이


서운함에 눈물을 흘리며

메이를 밀치고 책상위에서

키스를 하던 유즈는

곧바로 도망쳐버리고

뒤늦게 나타난 모모키노 히메코

문뒤에서 자기 입술을 만지는

유즈를 지켜보고 있엇다.


Citrus 4화 리뷰 시트러스 4화 리뷰

love me do!는 다음주에~


▷ 히메코는 회장의 소꿉친구라고

밝히면서 유즈를 만나고

메이의 손으로 생각되는 걸

자신의 다리로 이끄는 예고던데

역시 내가 생각했던 대로의 애니구나


20시에 못올릴줄 알았는데

역시 빠른 재생의 힘 무섭구나

카캡사는 빠른재생이 아닌 

정상재생속도로 볼거라 

2시간이상은 걸리겟군

0시 전에 올리는게 가능하려나?

Posted by 카야노 아이
신작애니/리뷰방2018.01.21 19:00

패궁 봉신연의 2화 리뷰

나타


여러가지 일로 얽히면서

어느새 문중의 가장 신뢰할만한

친구가 된 무성 황비호

60년전 기생충 여우로 여겼던

달기가 이번엔 주왕의 옆에서

문중을 맞이했고, 보자마자

공격했지만 방어막을 펼처

공격을 막아내는 달기

조만간 반드시 처리하겠다

통보하고 떠나는 문중


3년 6개월간 품어온 아기

생명이 없는 고깃덩이에

보패 영주를 깃들게 한

태을진인의 꿈을 꾸고 낳은

아이가 괴물형태인걸 본 이정

즉시 공격했으나 거기서 나온건

보패인간 나타였다.


3년전 무더운 여름 강가에 놀러간

나타와 어머니. 나타로 인해

물고기들이 죽자 분노한

영수가 어머니를 공격하자

나타는 그를 해치웠고

영수왕 일족이 찾아와

다시 공격하자 나타는

자신을 공격해 자살한다.


나타의 어머니

태을 진인

어머니와 아버지 이정


어머니는 무덤을 만들어주었고

후환이 두려운 아버지 이정은

무덤을 파헤쳐버린다.

태을진인은 죽은 나타이

구슬에 또다시 생명을 주었고

이후 나타는 자신을 죽이려던

아비 이정을 지속적으로 공격한다.


이야기를 들은 태공망

이정을 공격하라 권했고

이정을 향한 나타의 공격은

앞으로 나선 어머니에게 향한다. 

당황하는 나타 앞엔 어미를

앞에서 보호해준 태공망이 있었다.

너도 남편도 한명이라도 죽으면

슬프다는 어머니의 말에

나타는 공격을 멈추고

뒤늦게 나타난 태을진인이

그를 포획전용 보패로 가둔뒤

훈련을 마치면 태공망에게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강비의 오빠 동백후 강환초가 주왕에게

처형당하고 주왕의 아내 강비도 자결하자

그의후계자인 동백후 강문환

달기의 뒷공작으로 반란을 일으켰고,

문중이 출동하여 진압한다.

모든게 달기의 술책임을 알고

떠났다가 반란을 진압하고

되돌아온 그에게 주왕이

전한 소식은 황비호가 조가를

배신했다는 소식. 충격받은 문중과 달리

달기는 만면에 미소를 짓고 있었다.


패궁 봉신연의 3화 리뷰

양전은 이번주에~


그랑크레스트 전기는 3화 자막이 아직까지

안나와서 시청 리뷰를 못하겠다.

잘하면 앞으로 리뷰 3개 정도 더 적을수 있을듯

시트러스 슬로스타트 카캡사순으로

Posted by 카야노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