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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us 12화 END 리뷰 시트러스 12화 END 리뷰

카야노 아이 2018. 3. 25. 13:00

Citrus 12화 END 리뷰 시트러스 12화 END 리뷰

my love goes on and on 내 사랑이 계속된다


언니의 행복을 이루어주고 싶은

니나는 약속과 친구관계를 내세워

유즈의 행동을 묶어두려했지만

메이를 향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유즈는 가겠다고 말하고, 니나는

자신도 가겠다고 말한다.

이때 학생수첩을 돌려주겠다는

사라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고

수첩속 이름을 봤다는 것과

똑같이 한사람을 좋아했다고 말하며

유즈에게도 기회를 주겠다고 말한다.


하루미와 히메코가 선물해준

부적을 쥐어주고 메이가 있는

장소로 달려간 유즈는

도망가는 메이를 잡으려

계단을 점프하다가 메이에게

부딪쳐 엎어진다.


좋아하는 마음을

똑같은 슬픔을 겪고 싶지

않았던 유즈는 자신의 마음을

메이에게 고백하고 키스해달라

부탁햇고 메이는 부끄러워하면서

곰인형으로 키스를 해준다.

눈을 뜬 유즈는 곰돌이 키스만으론

만족할수 없었는지 메이에게

직접 키스를 한다.



미소지으며 돌아오는 유즈를

본 사라는 결과를 알아채고

니나의 배려로 유즈가 사라진사이

자신에게 사죄하는 메이에게

메이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기쁘지 않다며 그대신 유즈와 

손을 잡고 가달라부탁한다.

유즈는 돌아갈때 유즈가

손을 잡아주자 겨울인데도

덥다며 부끄러워하고

다리위에서 또한번 키스를 나눈다


아침 등교길에 손을 잡으려는

유즈를 발견하고 둘사이로

파고든 히메코, 하루미를

만나 같이 등교하던 두사람은

손등을 댄 유즈의 손을

메이가 맞잡아주고

유즈가 기분좋게 미소지으며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 기존 애니엔 재혼한 부부의

오빠와 여동생이 좋아하는

내용이었다면 이건 언니와

여동생이 좋아하는 색다른 애니였다.

무엇보다 간만에 왕성한 활동을

보인 타케타츠 아야나 목소리도 반가웠고


1월신작애니 6번째 EN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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